통풍이란?
/ 발병율 / 역사적 증거


고대 이집트의 미라에서 통풍을 앓은 흔적 ( 뼈에 요산염이 침착됨 ) 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인류의 문명과 함께 시작된 질환으로 여겨진다 .

히포크라테스는 통풍이 주로 발에 침범한다는 것을 관찰하여 ‘ 못생긴 발 ' 이라는 의미의 ‘ 포다그라 ( Podagra )' 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.

우리 나라 ‘ 동의보감 ' 에 통풍이라는 병명이 기록되어 있다 .
  역사적으로 잘 알려졌던 사람들 중에는 통풍을 앓았던 사람들이 많다 .
알렉산더 대왕 , ‘ 천일의 앤 ' 으로 알려진 영국의 앤 여왕 , 영국 국왕 헨리 7 세 , 헨리 8 세 , 프랭클린 , 괴테 , 스탕달 , 모파상 , 밀턴 ,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, 진화론자 다윈 , 베이컨 등이 모두 통풍을 앓았다고 한다 .